매일신문

문경-전시관붕괴 소장등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 문경경찰서는 21일 최창순(37·한서건설 현장소장), 박기문(33·승영건설목공반장), 김용태씨(42·승영건설 대표)등 3명을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최씨등 3명은 문경시 가은읍 왕릉리 500 석탄산업전시관 공사를 하면서 지줏대·수평버팀대등 연결을 제대로 하지않고 레미콘을 깔다가 지줏대가 뒤틀려 공사중인 2층 바닥 30여평이 내려앉는바람에 박정태씨(44·공사장 콘크리트공)등 5명을 다치게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