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한국 전당대회-7월말 개최 검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여권은 신한국당의 차기 대통령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전당대회를 오는 7월말께 개최하는 방안을검토중인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여권 핵심부는 당초 7월10일께 전당대회를 개최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았으나 당내 다른 대권주자들의 반발을 감안, 일정을 보름가량 늦추는 방안을 모색하고있다고 여권 소식통들은 전했다.

여권의 한 고위관계자는 "전당대회 시기는 당내 대권주자들의 합의를 바탕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한만큼 7월초 개최방침에 반대입장이 많다면 다소 시기를 늦출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여권으로서는 전당대회 시기와 방법을 둘러싼 불협화음을 차단하고 경선 후유증을최소화하는 것이 대선승리의 관건으로 인식하고 있어 후보들간의 합의가 전제돼야 한다는 인식을갖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