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계서원 춘향제 봉행행사가 25일 김천시 대덕면 조룡리 섬계서원에서 김녕김씨 문중및 지방유림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이날 춘향제는 초헌관에 박팔용김천시장, 아헌관에 권계동김천교육장, 종헌관에 박명수김천경찰서장등 3명이 제주가 되어 봉행했다.
섬계서원은 조선 순조2년 1802년에 지방유림들에 의해 창건됐으며 이조판서 충의공 백촌 김문기선생을 주향으로 하고 맏아들 영월군수 현석공과 반곡 장지도, 참봉 절효 윤은보, 남계 서질을 각각 배향하고 있으며 매년 음력3월중에 춘향제를 봉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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