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당진제철소 매립특혜 추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회 한보사건국정조사특위는 26일 박승(朴昇)전건설부장관, 신영삼(辛泳三)전건설부 수자원정책과장,박태서(朴兌緖)전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을 출석시킨 가운데 청문회를 열어 한보철강 당진제철소 매립허가 과정의 특혜 외압여부 등을 집중 추궁했다.

한보특위는 이에앞서 여야의원 4인으로 국정조사계획서 작성소위를 구성했다.

여야의원들은 이날 오전 박전장관을 상대로 열린 청문회에서 건설부가 지난 89년 한보 당진제철소 공유수면 매립공사에 수산청의 의견을 무시하고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 변경을 의결한 것은 6공정부와 한보의 유착이라며 특혜의혹을 제기했다.

박전장관은 그러나 답변에서 "당진제철소의 공유수면 매립과정에는 한점도 문제가 될 것이 없는떳떳하고 정당한 행정절차"라며 특혜사실을 부인했다. 〈李相坤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