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태준씨 5월중순 영구귀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일본에 체류중인 박태준(朴泰俊)전포철회장이 포항북 보궐선거 출마준비를 위해 내달 중순께 영구 귀국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전회장의 한 측근은 28일 "박전회장은 보선출마를 위해서는 일정상 내달초까지 4년간의 일본생활을 마무리하고 내달중순쯤 귀국해야 한다"고 말해 출마준비를 하고 있음을 내비쳤다.박전회장이 민자당 대표위원시절 비서실장이었던 최재욱(崔在旭)전의원은 박득표(朴得杓)전포철사장 등 측근들과 함께 29일 일본을 방문, 보궐선거 출마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최전의원은 "박전회장께 측근들의 의견을 모아 전화로 보선 출마 건의를 드렸더니 '만나서 의논하자'고 말했다"면서 출마를 수락할 경우 5월10일 이후면 영구귀국하게 될 것이라 예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