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 다락광산등 4곳 폐광산 오염방지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경부는 27일 금속광산 주변지역 가운데 중금속 오염도가 높은 경북 성주군 다락광산 등 4개 광산에 대해 토양오염 방지사업을 실시키로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폐광산 주변의 광석가루 더미와 오·폐수 등에 함유돼 있는 카드뮴등 중금속 물질이 인근 농경지와 하천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유출방지공사, 준설공사, 침출수 처리공사 등을 벌이기로했다.

공사지역은 조일광산(충북 단양군 적성면), 구봉광산(충남 청양군 남양면), 다락광산(경북 성주군수륜면), 군북광산(경남 함안군 군북면) 등 4곳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