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유력 광고회사인 (주)거송기획(대표 변태석)과 (주)현대애드(대표 배성호)는 5월1일자로 통합해 '(주)B&B커뮤니케이션즈'로 새롭게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
양사의 통합은 지역 최초의 우호적 M&A(기업인수합병)란 점과 극심한 불황을 겪고있는 지역광고업계의 돌파구 모색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B&B커뮤니케이션즈는 변태석 대표이사 회장, 배성호 대표이사 사장을 임원으로, 4국11부17팀 1지사(서울) 체제로 운영할 계획이며 올해 목표 총취급고를 2백억원으로 세워놓고있다.이 회사는 디지털 영상시스템을 도입하고 마케팅 리서치 기관을 별도 설치운영할 계획이라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