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송기획-현대애트 통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의 유력 광고회사인 (주)거송기획(대표 변태석)과 (주)현대애드(대표 배성호)는 5월1일자로 통합해 '(주)B&B커뮤니케이션즈'로 새롭게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

양사의 통합은 지역 최초의 우호적 M&A(기업인수합병)란 점과 극심한 불황을 겪고있는 지역광고업계의 돌파구 모색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B&B커뮤니케이션즈는 변태석 대표이사 회장, 배성호 대표이사 사장을 임원으로, 4국11부17팀 1지사(서울) 체제로 운영할 계획이며 올해 목표 총취급고를 2백억원으로 세워놓고있다.이 회사는 디지털 영상시스템을 도입하고 마케팅 리서치 기관을 별도 설치운영할 계획이라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인건비와 운영비가 지방정부에 과도하게 부담되고 있다며 재정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으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경로당의 회비와 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동 통장의 비밀번호를 악용해 13곳에서 총 1천300여만원을 훔친 30대 남성 A씨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