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경민고)이 97프랑스청소년국제유도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희정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크레텔에서 막을 내린 대회 여자 52㎏급 결승전에서 일본의 고다마를 업어치기 유효승으로 제압하고 정상을 차지했다고 선수단이 협회에 알려왔다.김희정은 1회전에서 마욜스카데린(벨기에)을 업어치기 유효승으로,2회전에서는투렌스카(네덜란드)를 되치기 유효승으로, 이어 준결승전에서는 듀팡(프랑스)을 3대0 판정승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한편 48㎏급의 박성자(영선종고)는 준결승전에서 심센스(벨기에)에게 누르기 한판패를 당한 뒤 패자결승전에서 파네이(프랑스)를 안다리되치기 한판승으로 누르고동메달을 차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