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서 히로뽕 밀반입 4개조직 37명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주] 창원지검 진주지청 수사과는 지난달 30일 중국에서 밀반입한 히로뽕을 대량밀매해온 '정용파' '진범파''남수파''춘수파'등 4개파 조직원등 투약자를 적발해 공급책 김성식씨(48·전과5범·부산시 수영구)와 판매책 심정용씨(44·전과15범·진주시 인사동), 투약자 순천모관광호텔 대표강형래씨(35·순천시)등 37명을 향정신성 약품관리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또 단순투약자 김모씨(23·진주시 인사동)등 3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팔다남은 히로뽕 53.7g(시가 2억여원)과 판매자금 1천6백여만원, 쇠파이프, 모의권총등 20여점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