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고장, 소프트웨어 지원 등 전산 관련 문제를 상담하고 해결해주는 '전산전문병원'이 개설된다.
영남대 전산정보원은 교직원과 학생들의 컴퓨터 활용 업무를 돕기 위해 '전산종합지원실'을 6일부터 개설, 운영하기로 했다.
교내 전산정보원 3층에 마련된 전산종합지원실에는 컴퓨터 및 네트워크 전문가 5명이 상주, 오전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종 전화·방문 상담을 받는다. 전산종합지원실의 주요 상담 내용은 △컴퓨터와 근거리통신망(LAN)사용 △E-메일 사용방법 △소프트웨어 기술 지원 △노트북 컴퓨터 프로그램 SET-UP지원 등이다. 또 컴퓨터가 고장난 경우에는 부품값 등 실비만 받고 수리해 주기로 했다.
〈金敎盛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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