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의 최저구간 요금을 대폭 인상하는것은 포화상태인 국도의 주차장화로 교통대란을 몰고올 것이 뻔하므로 적어도 대구인근의 도시고속도로망이 완공될 때까지는 유보해야 한다는 주장이나왔다.
신한국당 백승홍(白承弘.대구서구갑)의원은 9일 "현행 3백원인 고속도로 최저요금을 1천원으로인상해 고속도로 통행량을 국도로 유도하려는 도로공사의 시행안은 출퇴근시 교통대란과 함께 연간 1백억원이라는 시민추가부담을 가져온다"며 "5백원으로 조정해달라"는 개선안을 이환균 건교부장관과 박정태 도로공사사장에게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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