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건복지부-바이러스성 뇌막염 주의 요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건복지부는 12일 바이러스성 뇌막염이 전국에서 유행할 가능성이 있어 어린이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망된다고 발표했다.

복지부는 올들어 남부지방에서 간헐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보고된 어린이 바이러스성 뇌막염이 2주전부터 서울 등 수도권지역에서도 잇따라 발생하며 환자수가 증가세를 보여 현재 전국의 발생현황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뇌막염은 뇌를 둘러싸고 있는 뇌막(腦膜)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범해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주로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저학년생을 비롯한 노약자들이 걸린다.

보통 고열, 두통, 두드러기, 구토, 구역질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데 목이 뻣뻣해지는 것이 일반 감기와 차이점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