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은행 현금자동지급기, 천원단위거래 허용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은행을 이용하면서 현금자동지급기를 자주 이용하고 있다. 특히 월말 은행 이용객들이 많을때는현금자동지급기가 훨씬 빠르다.

그렇지만 한가지 불편한 점이 있다면 그것은 만원이하로는 찾을수가 없다는 것이다.현금자동지급기에 보면 '만'이라고 적힌 버튼이 있고 '천'이라고 적힌 버튼도 있지만 원래 만원이하로는 찾을 수 없겠지 하며 대수롭지않게 생각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은행들이 프로그램을 변형해서 만원이상을 찾게 만든것이다. 기계에 설치되어있는 천원짜리 지폐를 넣는 통에는 10만원권 수표를 넣어 현금/수표자동지급기로 만든 것이다. 2만5천원이 필요해도 3만원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5천원이라는 돈을 불필요하게 빼쓰면 그만큼 필요이상의 돈을 쓰게 된다. 시정이 있어야 할 것이다.

백순임 (대구시 서구 비산7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