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등산객 1명 네팔서 고산병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카트만두] 히말라야 등반에 나선 한국인 김주태씨(66)가 해발 8천91m의 네팔 안나푸르나봉 베이스캠프에서 고산병으로 인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네팔의 한 여행사 관계자가 15일 밝혔다.그의 시신은 이날 가까운 친척 3명이 머물고 있는 카트만두로 공수돼 온뒤 카트만두 외곽 바그마티강에서 화장됐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