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용두골 공원 안내도, 지명표기 오락가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산공원 용두골을 찾을 때마다 '공원 안내도'를 보며 아쉬움을 갖는다.

'산불을 예방합시다'란 표지판은 산뜻하게 만들어 세워져 있는데 공원 안내도는 글자가 지워져있거나 지명이 제대로 표기되지 않은 곳이 많기 때문이다.

내 자신이 연필로 표시해 놓고 싶은 충동까지 느낀다.

안내도가 확실하지 않다는 것은 제작자인 앞산공원 관리사무소의 무성의 탓이라고 본다. 아니면안내도가 오래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공원안내도에 파동초등학교는 적혀 있는데 그 옆에 있는장애자 전문학원은 표기되지 않았고 장암사는 나와 있는데 법왕사와 옥수탕은 없다.머지않아 상동교~가창교 도로개통으로 용두골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다. 공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신선한 인상을 줄수 있도록 공원 안내도를 다시 만들어 주길 바란다.

김종무(대구시 수성구 중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