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이즈 보균 20대남 헌혈.상습 동성연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이즈(후천성면역결핍증) 보균자로 밝혀진 20대 남자가 헌혈과 동성연애를 해온 것으로 밝혀져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20일 술취한 사람만을 골라 금품을 터는 속칭 '아리랑치기배' 김모씨(24.서울노원구 월계동)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사실을 밝혀냈다.

김씨는 경찰조사에서 지난 92년 5월께 재일교포 김모씨(당시 40세 가량)와 동성연애를 한 뒤 헌혈을 통해 자신이 에이즈보균자라는 사실을 알고 이후 5년동안 서울 종로구 낙원동 일대 속칭 '게이바'를 비롯한 유흥가에서 남자 10여명과 동성연애를 했다고 진술했다.

김씨는 또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시기는 기억나지 않지만 2차례 헌혈을 했다"고 말했다.이와 관련, 김씨의 부친(54)은 95년 이후 아들이 헌혈한 횟수가 30회 가량 되는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