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공장업자들이 농지를 무단으로 매립, 대지화시켜 말썽이 되고있다.
김천시가 남면 부상리 산76 임야 2천6백5평을 공장부지로 허가하자 허가업체들이 지난2월부터 산을 깎아 정지작업을 하면서 나온 흙으로 남면 부상리 870의3 등 저지대 농지8백34평(2천7백58㎡)을 국도와 평탄하게 매립했다는 것이다.
농지매립으로 저지대 전주고압전선이 불과 2m높이에서 통과하고 있어 감전위험마저 높다.특히 파헤쳐진 공장부지는 국도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여 산림보호 차원에서 시민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한편 김천시는 농지매립 행위자와 농지소유자에게 원상복구 지시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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