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신항 폐유 방류 포철 수질과장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달 5일 발생한 포항신항 부두 앞바다 오염사고와 관련, 이날 사고가 포항제철에서 흘려보낸 폐유에서 비롯한 것으로 밝혀내고 이 회사 수질관리과장 김진민씨(39·포항시북구 장성동)를 수질환경보존법 위반혐의로 20일 구속했다.

해경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5일 오전10시쯤 포항신항 6부두 배수로 차수벽 너머로 폐유 1백90ℓ 가량을 유출시키는등 수차례에 걸쳐 해상오염 행위를 저질러온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