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영남대 테크노파크 별도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와 영남대가 합의한 테크노파크 조성계획이 통상산업부 공모기준에 부적합하다는 평가가내려지자 양 대학은 각자 사업추진 계획서를 작성, 이를 접목시키는 방법으로 단일안을 만들어가되 여의치 않을 경우 테크노파크 사업을 별도 추진키로 했다.

경북대.영남대.대구시.경북도 관계자는 20일 통상산업부의 테크노파크 사업설명회 이후 처음으로대구시내 모식당에서 만나 섬유중심의 지역 산업구조 개편을 위해 테크노파크를 유치해야 한다는점을 재확인했다.

이날 경북대는 양대학과 대구시.경북도 등 4개 기관이 사업을 공동 주관하는 제3섹터 법인설립을주장했고 영남대는 영남대가 학교부지에 모거점(센터)을 둔 주관기관이 되고 나머지 대학은 참여기관으로 가담하는 안을 제시했다.

한편 경북도는 20일 시.군에 보낸 공문을 통해 "6월 10일까지 테크노파크 조성사업 응모 계획서를 제출해 줄 것"을 요구했다. 〈黃載盛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