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텔·유통등 서비스업, 외국인투자 폭발적 증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들어 외국인투자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특히 호텔, 식품, 유통 등 서비스업의 국내투자가 전례없는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재경경제원에 따르면 올들어 4월까지의 외국인투자금액(신고수리 기준)은 36억8천7백만달러로 지난해 1년치 32억3백만달러를 이미 넘어섰다.

특히 지난 4월에는 프랑스의 세계적인 유통업체인 까르프가 6억8천만달러를, 한국계 2세인 데이비드 김이 운영하는 미국의 원(One) 그룹이 (주)망향을 통해 제주 서귀포에 호텔을 건립하기 위해 7억5천만달러를 각각 투자하기로 하는 등 개방이후 최대의 투자가 몰려 1개월간 투자규모로는사상최대인 15억6천3백만달러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호텔, 유통업 등 비제조업이 27억3천6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8백98.5%%나 증가했으며 제조업도 9억5천1백만달러로 2백61.6%%의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