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혼부부 강도 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주시 그랜드호텔 신혼부부 감금 강도사건을 수사중인 제주경찰서는 27일 신부의 은행 통장에서 현금 5백여만원을 인출, 전달하는 등외부에서 범행을 도운 신모씨(36.제주시 연동)를 붙잡아조사중이다.

경찰 조사결과 인장업을 하는 신씨는 지난 26일 오전 10시께 범인의 전화 부탁을 받고 한일은행연동 출장소에서 신부 원모씨(27) 이름으로 통장을 새로 개설한뒤 신랑 유재열씨(27) 가족 등이입금한 현금 5백3만원을 인출, 이날 오후 3시30분께 범인에게 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