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현안 "떼 쓰고 보자" 선거공약 만들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들어 43건 발생"

각종 사업 및 정책추진과 관련한 민원성 집단행동이 급증하고 있다.

이같은 민원성 집단행동은 연말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각종 이익단체의 요구를 공약화하려는 '이기성 집단민원'으로 표출될 가능성이 높아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7일 현재 경북도내 집단민원 84건중에 △영천도수로 공사 등 건설사업△경주 등 골프장건립 △구미 경산 등 쓰레기매립장 설치등 43건(1만1천7백여명 참여)의 집단행동이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19건(5천여명)에 비해 두배 이상 크게 늘어났다.또 지역민원을 중앙차원서 해결하려는 집단 상경 사례도 올들어 4건(3백4명 참여)으로 점차 늘고있고 상경규모도 한번에 1백여명에 이르는 등 대형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