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타운(시에라리온) AFP AP 연합] 서부 아프리카국가 시에라리온의 쿠데타를 주도한 졸리 폴코로마 소령은 25일 자신을 새 국가수반 겸 군혁명평의회(AFRC) 의장이라고 선언했다.시에라리온에서 전혀 알려지지 않은 인물인 코로마 소령은 이날 라디오 방송을 통해 자신이 쿠데타를 주도했다고 밝혔다.
코로마 소령은 "군은 시에라리온이 파벌주의에 의해 분열되는 것을 방관할 수 없었다"며 "집권시에라 리온 인민당(SLPP)의 아마드 테잔 카바흐 정부가 조국의 평화를 정착시키는데 실패했기때문에 국가안보와 헌법의 수호자로서 정부를 전복키로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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