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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천 지정 안되면 시민궐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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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천국가산업단지 지정을 위해 대구시의회가 지역출신 국회의원과 대구시장, 지역경제계인사등을초청해 같이 대책을 협의키로했다.

대구시의회 김상연(金相演)의장은 28일 의장실에서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간사, 위천특위위원장,위천공단범대책위원회 상임공동대표등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의장단회의를 열고 임시국회 개회(6월9일)이전에 상수원수질보호특별조치법 통과를 위해 지역의원들과 연석 간담회를 갖기로했다.회의에서는 또 특별법통과이후에도 위천단지 지정이 가시화되지 않을때 6월이후 범시민궐기대회를 열어 강경대응키로 했다.

이와함께 위천특위에서는 특별법 통과를 위해 국회환경노동위에 협조를 요청하고 국회방청및 부산·경남지역 주민설득에도 노력키로했다. 〈李敬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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