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간부 사칭 30대여자 '운전면허 발부' 사기행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은 3일 경찰간부를 사칭, 자동차운전면허증을 발급해주겠다고 속여 1천만원을 챙긴 무속인 최진숙씨(38·주거부정)를 사기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최씨는 지난해 12월 중구 대신동 이모씨(41·여) 등 5명에게 대구경찰청 모계장으로 사칭, 자동차운전면허증을 발부받게 해주겠다고 속여 이씨등 5명으로부터 2백만원씩 1천만원을 받은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