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대 골프 교양과목 채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대는 98학년도부터 골프를 교양과정 정식과목으로 채택하는 한편 학부에 레저스포츠학과(골프전공)을 신설, 골프 특기자 2~3명을 특별전형키로 했다.

또 경영 수익사업의 하나로 사회교육원내에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4개월 과정의 '생활체육부'를 설치, 1인당 수강료 60만~70만원을 받고 70여명씩의 골프 수강생을 모집할 계획이다.이를위해 학교 본부는 학군단 뒤쪽 공터에 비(飛)거리 3백m의 골프연습장을 설치하는 안을 확정했다.

대학측은 "최근들어 서울대·충남대·전북대 등 많은 대학들이 골프연습장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며 "골프가 대중적 스포츠로 자리 잡은데다 수업용 시설을 짓는 것인 만큼 별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黃載盛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