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마늘 좋은 값에 거래돼
◈마늘 수확철을 20여일 앞둔 의성지방의 올 햇마늘 시세가 지난해 보다 평균 20%% 이상 오른가격으로 밭떼기 거래되고 있다.
3일 현재 단촌 사곡면등 마늘 산지 거래 가격은 2백평 기준 1백70만-2백만원으로, 이는 지난해같은 기간의 1백30만-1백50만원과 비교해 40만-50만원까지 올랐다. 이같이 마늘 가격 상승세 속에서도 외지 상인들이 계속 밭떼기 마늘 구입을 위해 몰리고 있어 본격 수확철에는 마늘값이 더욱 오를 전망이다.
군은 올해 1천6백38ha의 면적에서 1만5천70t 생산을 예상, 농가당 평균소득이 지난해보다20-30%%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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