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국대 경주병원 주차장 부족 심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하루 평균 3백60여명의 입원환자와 8백여명의 외래환자가 찾고 있는 동국대경주병원이 주차장이 절대부족, 이용자들이 차둘 곳이 없어 쩔쩔매고 있다.

경주시 석장동 동국대경주병원은 주차능력이 2백70대에서 이미 포화상태를 넘고 있다.이 때문에 외래환자, 보호자등 병원 이용자들은 주차공간을 확보하지 못해 우왕좌왕하며 일부는경비원과 입씨름을 벌이다 되돌아가는 사례가 빈번하다.

특히 동국대병원은 주차난 대책없이 2천8백여평의 건물을 증축중에 있어 앞으로 주차난이 가중될전망이다.

〈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