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안강읍 도청유치 건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경북도청이전후보지 선정을 싸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주시 안강읍 육통리 산14 어래산기슭 속칭 능골일대 1백50만평부지가 최적지라는 건의안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10일 안강발전협의회(대표 김동헌)가 각계에 제출한 도청이전 후보지 선정에 관한 건의안에 따르면 이일대는 밭이 절반을 차지하고 경사도가 약한 임야가 30%%에 이르러 토지이용이 용이하다고 주장했다.

또 동서를 관통하는 영천-포항간 28번국도와 남북을 관통한 경주-기계간 925번 지방도, 포항-부산간 동해남부선철도, 동서를 통과할 구미-포항간 고속도로착공등 사통오달로 어느지역보다 교통이 편리하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