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98프랑스월드컵축구 아시아지역 2조예선에서 쾌조의 4연승을 거둬 최종예선 진출 문턱에바짝 다가섰다.
이란은 9일 홈에서 열린 2조예선 4차전에서 96아시아 최우수선수 코다다드 아지지와 카림 바게리의 활약에 힘입어 키르기스스탄을 3대1로 제압, 3승무패로 승점 9점을 확보했다.약체 몰디브를 17대0으로 제압, 역대 월드컵 사상 한경기 최다골과 최다점수차를 기록했던 이란은 이날 몰디브를 12대0으로 꺾은 2위 시리아(2승1패)를 크게 앞지르고 있다.
이란은 몰디브와 5차전, 시리아와 6차전을 각각 남기고 있어 대시리아전에서 비기기만해도 오는10월의 최종예선에 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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