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삼미특수강 울산공장 정상조업 들어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 지난3월 삼미그룹의 부도로 조업을 중단했던 삼미특수강 울산공장이 조업정상화결의대회를 갖고 17일부터 본격적인 정상조업에 들어갔다.

삼미특수강 울산공장 근로자 2백50여명은 16일 공장가동 정상화결의대회를 갖고 주인의식으로 책임·의무완수, 회사 정상화, 개인권익의 양보와 회사회생을 위해 헌신등 3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하고 정상조업에 들어가기로 결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