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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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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지원·환경개선특위 구성"

대구시의회(의장 김상연)가 환경문제개선특별위원회와 유니버시아드및 월드컵유치지원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

시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오남수)는 17일 제63회 임시회 개회에 앞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위원9명, 활동기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의 특별위원회를 임시회 마지막날인 23일 본회의에서 구성키로했다.

환경문제개선특위는 최근 소각장의 다이옥신 검출등을 비롯, 소각장시설 설치를 둘러싼 시민들의높은 관심을 반영하기 위한것으로 환경관련 자료수집및 분석, 검토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 환경기준관리문제와 환경대책등에 대해서도 연구한다.

유니버시아드대회및 월드컵유치특위는 이들 대회의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및 국제화를 도모한다는 목적으로 이들 대회의 유치 지원활동에 힘을 모으게 된다.

한편 이번 63회 임시회에서는 시정질문없이 위원회별로 현장방문과 조례안 심의활동을 벌이게 된다.

내무위원회는 서구 인동시장입구의 공용주차장 예정지와 서문시장 공영주차장, 두류수영장을 찾아보고 문교사회위원회는 문화예술회관을, 산업위원회는 차량등록사업소와 지하철건설본부 안심차량기지를 각각 현장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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