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가 제22회 KBS배 아이스하키대회에서 첫 승을 올렸다.
한양대는 23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계속된 대회 A조리그 3일째 경희대와의 경기에서 월등한 체력으로 2, 3피리어드에서 주도권을 잡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여 4대1로 승리했다.이로써 광운대와의 1차전을 패했던 한양대는 대회 첫 승을 올렸다.
한양대는 1피리어드에서 점수를 뽑는데 실패했으나 2피리어드 11분께 이창호가 단독슛으로 선취골을 뽑은 뒤 1대1동점이던 19분께는 강우식이 추가골을 터트렸다.
이어 3피리어드에서는 시작과 동시에 김재홍이 상대 추격에 쐐기를 박는 세번째골을, 15분께는김호경이 네번째골을 성공시켰다.
◇3일째 전적
▲A조 예선리그
한양대 4-1 경희대
(1승)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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