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온 대선주자 3인 간담회-박찬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가 모든 정책은 경제문제"

신한국당 박찬종(朴燦鍾)고문은 국가의 모든 정책을 경제문제화해야한다며 경제대통령론을 거듭강조했다.

1일 대구에 온 박고문은 당직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과외문제, 음식물쓰레기문제까지도 경제문제로 해결하겠다고 주장했다. 대통령이 국민과 일체감을 이뤄국민에게 신바람을 일으키는 대통령이 되겠다는것.

그는 모든것을 경제문제로 해결하려는 의지가 중요하며 그 중심에 대통령이 서야한다고 강조했다.

김영삼대통령이 헌법투쟁을 종식시킨 민주화의 기여는 인정하지만 경제정책에는 실패했다고 주장한 박고문은 열린 민주주의의 정착으로 문민1기의 실패한 개방과 세계화를 민족의 틀속에 바로잡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 박정희 전대통령과 자신을 비교하며 박대통령의 경제개발의지와 현지확인지도력을 자신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승용차편으로 대구에 온 박고문은 대구와의 인연을 강조하고는"정치로 모든것을 잃고 마지막 남은 생명을 당과 나라에 바치려고 한다"며 대의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李敬雨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