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만섭대표서리 일문일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만섭(李萬燮) 신한국당대표서리는 1일 대표서리로 지명받은 뒤 성명을 통해 "하늘과 양심에 맹세코 공명정대한 경선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정권 재창출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다음은 일문일답.

―김영삼대통령으로부터 특별한 당부가 있었나.

△4시반쯤 직접 전화를 주셨다. 박관용총장이 잘하고 있으니 대행체제로 가는 것이 좋겠다고 간곡히 말씀드렸다. 그러나 당에는 대표가 있어야 한다며 내일 국회 대표연설부터 준비하라고 말씀했다.

―정치발전협의회(정발협)고문으로서 당대표를 맡았는데.

△내일 정발협간부들에게 그만 둔다고 통보할 생각이다. 정발협고문직을 수락할 때 서명한 것도아니고.

―대표직을 언제까지 맡게되나.

△며칠을 해도 사심없다. 사실은 경선에 나가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 경선에 나서지 않는 사람이 대표를 맡았으니 불공정시비가 80%%정도 없어지지 않겠나.―정발협고문으로서 대표에 임명됐는데 전임 이회창대표가 서운해하지 않겠는가.△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분도 환영할 것으로 생각한다. 모든 주자들과 친하고 관계가 좋다.〈李憲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