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회창 전대표 방문 이모저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대구를 방문한 이회창(李會昌)신한국당고문은 대구공항도착과 동시에 2백여명의 환영객,손님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대구일정을 시작.

이고문은 기자회견장인 그랜드호텔로 출발하기전 공항주차장에서 지지자들에게 "여러분과 같이갈 것이다. 나중에 다시 뵙겠다"며 자신의 작은 키를 의식한듯 의자위에 올라서 즉석인사를 하기도.

이고문은 대표직사퇴이후 첫 지방나들이로 대구를 택한 때문인지 평소 자신의 딱딱한 이미지에서벗어나 시종 부드럽고 환한 모습을 연출.

○…이고문은 이어 그랜드호텔에서 신한국당시도지부 및 지구당당직자 1백여명과 아침을 같이 하며 "경선출마결심을 하게 된 데는 이지역 지구당위원장들과 친척들의 힘이 컸다"고 말하고 "대표직사퇴이후 처음으로 대구에 들렀다"며 대구방문의 의미를 강조.

○…이고문은 오전 9시30분 수성갑지구당을 시작으로 대구시내 전지구당을 순방한후 점심에는 경북지구당위원장, 저녁에는 대구지구당위원장과 식사를 함께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