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합주택도 부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주택건설업체인 (주)연합주택(대표 김경환·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이 주택은행 범어동 지점에 1일자로 돌아온 4억5천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됐다.

연합주택은 현재 대구시 동구 불로동에 블루 그린타운 2백20세대를 건설중(공정 30%%)인데 주택사업공제조합으로부터 분양보증을 받아놓은 상태다.

연합주택의 여신규모는 주택은행 범어동 지점 25억원 등 4개 금융기관 36억8천만원에 이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