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재향군인회 북한 보복선언 비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재향군인회(회장 정해철)는 2일 성명을 발표하고 모 일간지에 보도된 '김정일 정권 퇴진'과 관련된 북한측의 보복선언을 비난했다.

재향군인회는 성명서에서 언론보도의 내용을 트집잡아 '선전포고' '보복' 운운하는 것은 한 언론사를 상대하는 차원을 넘어서 대한민국을 정면으로 공격하는 것이라며 당국의 적절한 대책을 촉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