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재향군인회 북한 보복선언 비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 재향군인회(회장 정해철)는 2일 성명을 발표하고 모 일간지에 보도된 '김정일 정권 퇴진'과 관련된 북한측의 보복선언을 비난했다.

재향군인회는 성명서에서 언론보도의 내용을 트집잡아 '선전포고' '보복' 운운하는 것은 한 언론사를 상대하는 차원을 넘어서 대한민국을 정면으로 공격하는 것이라며 당국의 적절한 대책을 촉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