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대선자금 청문회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주당 불법모금 규명"

[워싱턴·孔薰義특파원] 빌 클린턴 미대통령과 민주당의 불법선거자금 모금 의혹을 밝히기 위한미상원 청문회가 9일 밤11시(이하 한국시간) 시작된다.

미상원 정부위원회(위원장 프레드 톰슨·공화·테네시주)는 이날 청문회 개회를 선포하고 이튿날부터 리처드 설리번 민주당전국위원회(DNC) 전위원장을 시작으로 최고 2백여명의 증인으로부터지난 96년 대통령선거 당시 불법선거자금 모금과 관련한 증언을 청취할 예정이다.톰슨 위원장은 이번 청문회 증인으로 빌 클린턴 대통령이나 앨 고어 부통령이 증인으로 소환될것인지 여부에 대해 분명히 언급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뉴트 깅리치 미하원의장은 클린턴 대통령과 고어 부통령이 증언대에 설 가능성은 별로 없으나 "일부 사안에 대해 어떤 형태로든 답변을 해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