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폭력심한 일본만화 TV방영등 삼가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나라 대중문화에서 일본만화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TV를 켜도 대부분 일본만화를 방영하며 우리나라 만화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가 고작이다. 만화가게나 비디오가게에 가봐도 우리나라 만화나 만화비디오는 구석에 하나둘씩 있고 일본 만화가진열대를 가득 메우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일본만화는 너무 폭력적이거나 우리 어린이들이 봐서는 안될 내용들을 너무 많이 담고 있다. 또일본만화 내용을 모방해 폭력서클을 조직한 청소년들처럼 그런것을 보게되면 자연히 따라하게 될수도 있다.

우리나라만화에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있다.자라나는 새싹들에게 폭력.선정적인 일본만화 대신 우리민족의 정서를 전할 수 있는 우리만화를보여줬으면 좋겠다.

여민정(대구시 수성구 고모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