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종후보-금품살포, 구체적사실 제공하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찬종후보는 9일 대구에서도 경선의 혼탁상을 거론하며 검찰수사와 후보 중도사퇴의 가능성까지 거론했다.

이날 합동유세에 참석하기 앞서 오찬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자청한 박후보는 "억단위 이상의 현금을 살포하고 수수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대통령이 검찰수사를 지시,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정동포럼의 금품요구 보도는 빙산의 일각"이라며 "적어도 한 후보 이상의 진영이 금품 경선을 하고 있다는 구체적 사실을 알고 있으며 검찰수사가 시작되면 이를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거듭 혼탁경선을 지적했다.

박후보는 또 "금품살포 뿐만아니라 흑색선전과 여론조사조작등 공정경선을 해치는 일들이 사법처리 수준에서 일어나고 있다"며 "후보를 중도에서 사퇴하는 사태에 이를 만큼 심각하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