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라피 올 늦가을 코트 복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무릎수술을 받고 요양중인 슈테피 그라프(28.독일)가 올 늦가을에 코트에 복귀할 전망이다.

그라프는 8일 독일주간지인 서니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것이 계획대로 잘 될 경우 늦가을에 복귀, 12월초 프랑크푸르트 토너먼트부터 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고"나의 목표는 내년 그랜드슬램을 대비해 몸을 다시 완벽한 상태로 만드는 것"이라고덧붙였다.

수술후 차도와 관련, 그라프는 "수술직후 좋지 않았으나 요즘에는 무릎보호대를 떼고 자유롭게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놀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프랑크푸르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