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무릎수술을 받고 요양중인 슈테피 그라프(28.독일)가 올 늦가을에 코트에 복귀할 전망이다.
그라프는 8일 독일주간지인 서니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것이 계획대로 잘 될 경우 늦가을에 복귀, 12월초 프랑크푸르트 토너먼트부터 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고"나의 목표는 내년 그랜드슬램을 대비해 몸을 다시 완벽한 상태로 만드는 것"이라고덧붙였다.
수술후 차도와 관련, 그라프는 "수술직후 좋지 않았으나 요즘에는 무릎보호대를 떼고 자유롭게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놀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프랑크푸르트)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