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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피 올 늦가을 코트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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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무릎수술을 받고 요양중인 슈테피 그라프(28.독일)가 올 늦가을에 코트에 복귀할 전망이다.

그라프는 8일 독일주간지인 서니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것이 계획대로 잘 될 경우 늦가을에 복귀, 12월초 프랑크푸르트 토너먼트부터 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고"나의 목표는 내년 그랜드슬램을 대비해 몸을 다시 완벽한 상태로 만드는 것"이라고덧붙였다.

수술후 차도와 관련, 그라프는 "수술직후 좋지 않았으나 요즘에는 무릎보호대를 떼고 자유롭게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놀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프랑크푸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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