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京 연합] 중국은 내년에 자국의 일부 방위전자 분야에 대한 외국인들의 투자와 외국 방위 관련 전자회사들의 중국시장 진출을 허용키로 했다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의 일요판인 비즈니스 위클리가 12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중국 국방과학기술공업위원회와 인민해방군 총참모부 장비부는 자국군의 전자기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일부 방위전자 분야를 외국투자자들에게 개방키로 하고 전자공업부와공동 주관으로 내년 5월 북경에서 중국 최초의 '국제방위전자전시회'를 개최키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