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에서 영양 입암중학교 3학년 김종태군이 출품한 '농업용 다목적 말뚝뽑기 기구'와 청송초등학교 4학년 오영도군이 출품한 '깊이와 너비가 조정되는 펀치'가 금상을수상했다.
김군이 출품한 작품은 땅속 30-40㎝깊이에 박혀있는 철제나 나무 말뚝을 이 기구의 U자 홈에 끼우고 손잡이를 올리거나 아래로 내리면 말뚝이 쉽게 뽑히도록 한 것이다.
또 오군의 펀치작품은 펀치의 가장자리로부터 거리를 조정할 수 있는 눈금자를 부착하고 구멍의깊이를 조정할 수 있는 장치를 부착한 기구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