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벼농사가 6월말 장마때의 저온현상과 7월중순부터의 고온영향으로 잎도열병등 각종 병해충발생이 예년에 비해 크게 줄고 작황이 좋아 대풍이 예상되고 있다.
문경시농촌지도소는 21일 현재 관내 벼논의 잎도열병 발생률이 3.8%%로 예년 8~10%%에 비해현저히 줄었으며 포기당 벼 줄기수도 예년에 비해 1~2개가 더 많고 크기도 2㎝가량 더 크다는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 큰 재해가 없으면 올해 5천7백70㏊에서 20만3천섬의 쌀을 생산키로 한 목표량은초과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다.
〈문경.尹相浩기자〉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李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해결해 달라"
국회의원 보좌진 목덜미 잡은 경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