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월 택시월급제 마찰 불가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택시수입금 전액관리제 시행을 두고 택시업계-노조-대구시간 마찰이 불가피해졌다. 대구시는 현재 1인1차제, 도급제 등으로 편법운영되는 택시에 대해 9월부터 기사들의 1일 수입금을 사용자가모두 받아 관리하고 월급을 주는 전액관리제를 시행하라는 건설교통부 지시에 따라 준비중이다.그러나 택시 노-사간 전액관리제 시행에 관한 협의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제도시행에 차질은 물론 노조측의 거센 반발이 예상된다.

전국택시노련 대구지부(지부장 이상기)는 22일 회의를 갖고 제도시행에 대한 조합과 대구시의 적극적인 조치를 요구하는 한편 30일 대구시청 앞에서 조합원 5백여명이 참가하는 집회를 갖기로했다. 또 버스전용차로제 시행 1년이 되도록 택시공동사용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는 대구시의해명을 촉구키로 했다.

〈金在璥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