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청소년 모임 장소 빈약 유해업소로 내모는 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학교 3학년 학생이다. 얼마전 초등학교 반창회를 열기위해 학생들이 적은 비용으로 편안하게이용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았다.

그러나 각종 문화센터나 사회단체가 관리하는 곳은 하룻동안만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없었고 학교교실을 빌리려면 절차가 너무 복잡했다.

요즘 청소년 탈선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이처럼 학생들이 마음놓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없는 것이 청소년들을 노래방이나 다른 유해한 업소로 내모는 하나의 원인이 되는 것 같다.청소년들이 큰비용을 들이지 않고서도 모여서 이야기도 나누고 건전하게 놀수 있는 장소나 프로그램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 것이 개인적인 바람이다.

황보승(와룡중학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