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조달청부근 지하차도 역진입우려 조치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6일 무열로에서 동대구 고속버스터미널로 가기위해 일방통행인 조달청부근 지하차도를 달리다 반대편에서 승용차 한대가 들어오는 바람에 충돌사고를 일으킬뻔 했다.

나중에 살펴보니 이곳은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무열로쪽으로 직진하는 차량의 지하도 진입을 금지하는 표지판이 눈에 잘 띄지 않는데다 도로차선도 애매하게 그려져 있어 대형사고의 위험을 안고있었다.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무열로로 직진하려면 지하차도가 아닌 오른쪽 도로로 가야하는데 초행자들이표지판을 보지못해 지하차도로 직진하는 일이 생기는 것이다.

중앙분리대를 좀 더 연장하든지 표지판을 쉽게 볼 수 있는 위치에 새로 설치한다면 대형사고를미리 방지할 수 있을 것 같다.

추문주(대구시 수성구 만촌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