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조달청부근 지하차도 역진입우려 조치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16일 무열로에서 동대구 고속버스터미널로 가기위해 일방통행인 조달청부근 지하차도를 달리다 반대편에서 승용차 한대가 들어오는 바람에 충돌사고를 일으킬뻔 했다.

나중에 살펴보니 이곳은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무열로쪽으로 직진하는 차량의 지하도 진입을 금지하는 표지판이 눈에 잘 띄지 않는데다 도로차선도 애매하게 그려져 있어 대형사고의 위험을 안고있었다.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무열로로 직진하려면 지하차도가 아닌 오른쪽 도로로 가야하는데 초행자들이표지판을 보지못해 지하차도로 직진하는 일이 생기는 것이다.

중앙분리대를 좀 더 연장하든지 표지판을 쉽게 볼 수 있는 위치에 새로 설치한다면 대형사고를미리 방지할 수 있을 것 같다.

추문주(대구시 수성구 만촌2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