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金鍾泌)총재와 신한국당 이수성(李壽成)고문은 25일 자민련 김총재의 청구동 자택에서 조찬을 함께하며 정국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총재는 이날 배석자없이 약 50분간 계속된 조찬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순수하게 나라 앞일을 걱정했고, 나라가 어려울 때 언제든 협력해 그런 어려움을 뚫고나가는데 일조하자고 했다"고전했다.
이고문은 조찬후 "어려움에 처한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여야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면서 "일반적인 나라걱정을 한 자리였을 뿐"이라고 정치적인 의미를 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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