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JP-이수성고문, 조찬회동 가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민련 김종필(金鍾泌)총재와 신한국당 이수성(李壽成)고문은 25일 자민련 김총재의 청구동 자택에서 조찬을 함께하며 정국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총재는 이날 배석자없이 약 50분간 계속된 조찬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순수하게 나라 앞일을 걱정했고, 나라가 어려울 때 언제든 협력해 그런 어려움을 뚫고나가는데 일조하자고 했다"고전했다.

이고문은 조찬후 "어려움에 처한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여야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면서 "일반적인 나라걱정을 한 자리였을 뿐"이라고 정치적인 의미를 배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