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강식품사 대장균검출등 무더기 행정처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종근당건강의 특수영양식품 및 건강식품과 풀무원의 일부 제품에서 대장균이 나오거나 산가기준을 초과해 15일간의 제조정지 처분을 받는 등 유명회사의 식품 및 건강식품에 대해 무더기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29일 식품의약품안전본부는 최근 건강식품과 고추장.도시락.음용수 등 7천41건을 수거해 검사한결과 4.8%%인 3백40개 제품이 부적합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종근당 계열의 종근당건강이 생산하는 특수영양식품 '퀸터치'에서는 나오면 안되는 대장균군이검출됐고, 건강보조식품 '베아민'은 산가기준 초과로 신선도가 떨어져 15일간의 품목 제조정지 처분을 받게 됐다.

경남 김해 유림콩나물 등 4개 콩나물업체에서 농약인 카벤다짐 성분이 나와 고발됐으며 군산의신라회관 등 76개 식당의 냉면육수와 서귀포 칼호텔.대전시교육청등의 도마, 포항의료원.강촌골프클럽 등의 음용수에서도 대장균이 나오거나 세균이 기준치를 초과해 시정명령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