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강식품사 대장균검출등 무더기 행정처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종근당건강의 특수영양식품 및 건강식품과 풀무원의 일부 제품에서 대장균이 나오거나 산가기준을 초과해 15일간의 제조정지 처분을 받는 등 유명회사의 식품 및 건강식품에 대해 무더기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29일 식품의약품안전본부는 최근 건강식품과 고추장.도시락.음용수 등 7천41건을 수거해 검사한결과 4.8%%인 3백40개 제품이 부적합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종근당 계열의 종근당건강이 생산하는 특수영양식품 '퀸터치'에서는 나오면 안되는 대장균군이검출됐고, 건강보조식품 '베아민'은 산가기준 초과로 신선도가 떨어져 15일간의 품목 제조정지 처분을 받게 됐다.

경남 김해 유림콩나물 등 4개 콩나물업체에서 농약인 카벤다짐 성분이 나와 고발됐으며 군산의신라회관 등 76개 식당의 냉면육수와 서귀포 칼호텔.대전시교육청등의 도마, 포항의료원.강촌골프클럽 등의 음용수에서도 대장균이 나오거나 세균이 기준치를 초과해 시정명령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